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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한국]대구여드름 하늘체한의원이 전하는 미세먼지와 황사, 여드름피부비상
첨부파일 2015-04-06 557


중국의 팽창주의적 환경오염과 몽골 지역의 극심한 사막화로 인해 해를 거듭할수록 미세먼지와 황사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몽골 지역에서 발생한 모래먼지는 바람을 타고 중국 공단지역을 지나면서 황산염, 질산염 등 이온 성분과 납이나 카드뮴 등 중금속 화합물을 함유하게 된다. 물론, 중국 자체에서 생겨나는 미세먼지는 더욱 큰 골칫덩이다. 황사가 땅에서 생겨난 모래먼지가 오염된 것인 반면 미세먼지는 본래부터 자동차 배기가스나 제조업 석탄연료 등으로 인해 생겨난 부산물이기 때문에 한층 독하고 입자가 미세하다.

 

대구여드름 치료로 이름난 대구 하늘체 한의원 류동훈 원장은 "미세한 입자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인체에 해를 끼친다. 우리 몸의 기도와 폐 조직에는 섬모가 있어서 외부에서 침투하는 것을 걸러준다. 하지만 미세먼지 수준의 작은 입자는 섬모의 차단이 불가능해 그대로 몸 속에 유입되고 중금속 성분은 몸속에 축적돼 버린다"고 경고했다. 

 

이어 "피부에 끼치는 영향도 매우 해롭다. 폐는 한의학적으로 '폐주피모(肺主皮毛)'라고 해 면역과 피부를 동시에 주관하기 때문에 폐가 약해지면 면역력도 크게 낮아져 각종 알러지 증상이 일어나기 쉽고 피부의 건강도 덩달아 나빠진다"도 덧붙여 설명했다. 

 

 

 

모공을 막는 주범, 미세먼지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서도 피부 건강이 나빠지지만 물리적으로도 먼지가 모공을 막으면서 피지와 결합하여 여드름의 원인이 된다. 미세먼지의 평균 크기는 10㎛ 수준이며 그 중에서도 더 작은 입자는 2.5㎛이하에 이른다. 

 

그에 비해 모공의 지름은 약 0.02mm ~ 0.05mm로 미세먼지의 크기에 비해 월등히 커 미세먼지가 침투하는 것이 매우 용이하다. 따라서 미세먼지 주의보나 경보가 내려졌을 때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바깥에 출입한 후에는 반드시 세안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 세안이 또 많은 여성들을 고민에 빠뜨리고 있다. 어떤 제품으로 어떤 방식의 세안을 해야 이 미세먼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다. 최근 유행을 타고 있는 미세 진동 브러시도 이 고민을 겨냥한 제품이다. 많은 회사에서 고가의 다양한 제품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이 브러시를 사용하면서 여드름이 더 악화되는 경우도 많은데 그 이유는 과다한 자극이 피부를 더 예민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간과하기 때문이다. 

 

대구여드름 전문 하늘체한의원 류동훈 원장은 "모공을 깨끗하게 하겠다는 발상 자체는 좋다. 하지만 피부 타입에 따라 너무 뻣뻣한 브러시로 오랫동안 세안할 경우 피부가 상하게 되며 피지선이 자극돼 오히려 여드름을 유발할 가능성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올바른 세안법에 대해 "브러시를 사용하지 않아도 폼클렌징으로 거품을 풍성하게 내어 구석구석 부드럽고 꼼꼼하게 세안을 한 후 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닦아내주면 충분히 깨끗한 세안이 가능하다. 그래도 불안하다면 브러시를 사용해도 좋으나, 민감성 피부를 위한 매우 부드러운 브러시로 최소시간만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미세먼지는 물먹는 하마? 

 

미세한 입자가 공기에 부유하고 있을 때는 공기 중의 습도도 매우 낮아진다. 흔히 겨울철에만 건조하다고 생각하기 쉬우나 봄철에는 이 황사와 미세먼지가 물 분자를 빨아들이는 제습제 역할을 한다. 또한 피부에 달라붙은 먼지 자체도 피부 표면에서 직접 수분을 앗아가는 주범이 되므로 봄철에 수분관리는 정말 중요하다. 

 

몸속으로 흡수하는 수분도 매우 큰 부분이기 때문에 수시로 깨끗한 물을 마셔야 하며(미세먼지로 축적된 독성성분을 배출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한다.) 휴대용 미스트를 가지고 다니면서 피부가 매우 건조할 시 뿌려주고, 아침저녁으로 세안한 뒤 수분크림을 충분하고 꼼꼼하게 발라줘야 한다.

 

아울러 집에서 휴식할 때는 수시로 수분팩을 해주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피부는 수분이 부족할 시에 보상작용으로 피지를 더 많이 분비하므로 여드름성 피부를 가진 사람들은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수분 부족과 피부면역저하가 너무 심각해진 경우에는 개인이 혼자 해결하는 것에 무리가 있다.

 

한편 황사가 심한 시기를 대비해서 대구피부과 하늘체한의원에서는 올바른 피부진단, 체질검사를 시행하고 조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여드름 악화를 대비한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이다영 기자 beauty@beautyhankook.com 

 

 

 

<출처>
"[뷰티한국]대구여드름 하늘체한의원이 전하는 미세먼지와 황사, 여드름피부비상", <한국경제tv, 뷰티한국>, <2015-03-25>, <http://beautyhankook.wow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09>, (2015-04-02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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